📖 정의

만기수익률(YTM; Yield To Maturity)은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받게 되는 모든 수익이 투자원금에 대하여 1년당 어느 정도의 수익을 얻는가를 나타내는 예상수익률이다.

📝 풀이

만기수익률은 쉽게 말해 채권을 사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 1년에 평균적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률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원에 산 채권이 3년 후 만기에 120만원이 되고, 매년 5만원씩 이자를 받는다면, 이 모든 수익을 종합하여 연평균 몇 %의 수익을 얻는지 계산하는 것이 만기수익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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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표채

❓ 질문

(1) 만기수익률과 표면이율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 금리가 상승할 때 기존 채권의 만기수익률은 어떻게 변화하며, 이것이 채권 투자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 답변

(1) 표면이율은 채권 발행 시 정해진 고정 이자율이고, 만기수익률은 현재 시장가격에서 채권을 사서 만기까지 보유했을 때의 예상 연평균 수익률입니다. (2) 금리 상승 시 기존 채권 가격이 하락하여 만기수익률은 상승합니다. 기존 보유자는 손실을 보지만, 새로 매수하는 투자자는 더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어 투자 매력이 증가합니다.

📰 시사

(1) KB증권, 3년 연속 DCM 주관 1위…전통의 ‘DCM 명가’ 입증

  • KB증권이 회사채와 ABS에서 성과를 내며 부채캐피털시장 주관 1위를 차지
  • 만기수익률 관련 채권 발행 및 투자 시장에서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
  • 기사 링크: https://www.kofiabond.or.kr/ (2) 2023년 글로벌 채권 전망: 낙관적 전망의 4가지 이유
  • 글로벌 신용채권 투자 환경 개선으로 만기수익률의 매력도 증가
  • 인플레이션 둔화와 중앙은행 정책 변화가 채권 수익률에 긍정적 영향
  • 기사 링크: https://www.schroders.com/ko-kr/kr/intermediary/understanding-fixed-income-bo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