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고용률은 통계청에서 매월 작성하고 있는 경제활동인구조사에서 집계된 15세 이상 인구(노동가능인구)에 대해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한편 실업률은 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실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 풀이

고용률은 쉽게 말해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들 중에서 실제로 일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동네에 15세 이상 주민이 100명 있는데 그 중 60명이 일하고 있다면 고용률은 60%입니다. 실업률과 다른 점은, 실업률은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경제활동인구) 중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의 비율인 반면, 고용률은 전체 일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을 기준으로 합니다.

🔗 연관 용어

고용보조지표 실업률

❓ 질문

(1) 고용률과 실업률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2) 고용률이 높아지면 경제에 어떤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까요?

💡 답변

(1) 고용률은 15세 이상 전체 인구 중 취업자 비율이고, 실업률은 경제활돐인구(일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 중 실업자 비율입니다. 고용률은 취업포기자 증가에도 영향받지 않아 더 정확한 고용상황을 반영합니다. (2) 고용률 상승은 소득 증가로 소비 확대, 세수 증가, 사회보장비 절약, 생산성 향상 등을 통해 경제 선순환을 만들어냅니다.

📰 시사

(1) 2024년 고용률 62.7% 역대 최고 기록 - 한국의 2024년 고용률이 62.7%로 상 최고치를 달성 - 우리나라 고용시장의 지속적인 개선세를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 - 기사 링크: https://www.korea.kr/briefing/policyBriefingView.do?newsId=156670324 (2) 2024년 12월 취업자 전년대비 5만 2천명 감소 - 12월 고용률은 61.4%로 전월대비 소폭 하락 - 건설업, 제조업 등에서 취업자 감소가 주요 원인 - 기사 링크: https://kostat.go.kr/board.es?mid=a10301010000&bid=210&list_no=43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