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추정손실은 차주 채무상환능력의 심각한 악화로 회수불능이 확실하여 손실처리가 불가피한 여신 및 12개월 이상 연체대출채권 보유 차주의 여신 등의 회수예상가액 초과부분을 말한다.
📝 풀이
추정손실이란 은행이 대출을 해준 후 돈을 되돌려 받을 가능성이 거의 없는 대출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A씨가 은행에서 1억원을 빌렸는데 사업이 완전히 망하여 파산했고 1년 이상 돈을 갚지 못한 상황이라면, 이 대출은 추정손실로 분류됩니다. 은행은 이런 손실이 예상되는 대출에 대해 100% 대손충당금을 적립해야 합니다.
🔗 연관 용어
❓ 질문
(1) 추정손실로 분류되는 대출의 특징은 무엇인가요? (2) 추정손실이 늘어나면 은행 경영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 답변
(1) 추정손실로 분류되는 대출은 차주의 채무상환능력이 심각하게 악화되어 회수가 거의 불가능한 대출이며, 12개월 이상 연체된 대출채권이 포함됩니다. (2) 추정손실이 늘어나면 은행은 해당 대출금액의 100%에 해당하는 대손충당금을 적립해야 하므로 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자본건전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 시사
(1) 금융위, 저축은행 다중채무자 대출 대손충당금 상향 조치 연기
- 저축은행의 서민금융공급 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 대손충당금 적립기준 적용을 연기
- 추정손실 등 부실채권 관리 강화와 서민금융 공급 사이의 균형점 모색
- 기사 링크: https://www.fsc.go.kr/no010101/83037
(2) 은행권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위한 감독규정 개정
- 추정손실 등 부실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 적립기준 강화 방안 발표
- 예상손실 전망모형 점검체계 구축을 통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 기사 링크: https://fsc.go.kr/po010102/79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