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
본원소득수지는 급료 및 임금과 투자소득으로 구분된다. 급료 및 임금은 외국인 근로자에게 지급되거나 내국인 해외근로자가 수취하는 금액의 차이를 의미한다. 투자소득은 대외금융자산과 부채의 보유에 의해 발생하는 배당금과 이자 등의 수입과 지급의 차이를 말하는데, 투자형태에 따라 직접투자소득, 증권투자소득, 기타투자소득으로 세분된다.
📝 풀이
본원소득수지는 우리나라와 외국 간의 소득 교환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쉽게 말해 우리 국민이 해외에서 번 돈과 외국인이 우리나라에서 번 돈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미국 투자로 배당금을 받거나, 우리나라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가 본국으로 송금하는 돈 등이 포함됩니다.
🔗 연관 용어
❓ 질문
(1) 본원소득수지에 포함되는 두 가지 주요 구성요소는 무엇인가요? (2) 최근 한국의 본원소득수지가 경상수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 답변
(1) 본원소득수지는 급료 및 임금(외국인 근로자 소득과 내국인 해외근로자 소득의 차이)과 투자소득(대외금융자산과 부채로 인한 배당금과 이자의 수지차이)으로 구성됩니다. (2) 최근 한국의 본원소득수지는 대규모 흑자를 기록하며 상품수지와 서비스수지의 적자를 상쇄하여 경상수지 흑자 유지에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시사
(1) 5월 경상수지 89.2억달러 흑자…본원소득수지 흑자 전환
- 2024년 5월 본원소득수지 17억 6000만 달러 흑자로 한 달만에 플러스 전환
- 본원소득수지가 경상수지 흑자 유지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기사 링크: https://www.fnnews.com/news/202407050803096060 (2) 경상수지 1년 만에 적자 전환…본원소득 5년래 최대 적자
- 2024년 4월 본원소득수지 33억 7000만 달러 적자로 5년래 최대폭 기록
- 배당소득수지 35억 8000만 달러 적자가 주요 원인
- 기사 링크: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439926638920736